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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3회, 설치 팁] Mac OSX 설치 DVD 없이 하드 디스크에서 곧바로 설치하기
맥 OSX 를 설치 DVD 디스크 없이 곧바로 설치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는데, 제가 선호는 방법은 하드 디스크에 설치 DVD 를 통째로 복사해 놓고 하드 TO 하드 디스크로 설치하는 것이지요. 물론 8 기가 이상 USB 플레쉬 메모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휴대용 USB 메모리는 하드 디스크에 비해 읽고/쓰는 속도가 많이 쳐지는 관계로 선호 대상은 아니고요.
특히 요즘처럼 스노우 레퍼드 베타 판의 빌드가 계속해서 새로이 나올 때에는 이와 같은 하드 TO 하드 디스크 설치 방법을 이용하는 게 시간적으로 매우 유리한 것 같습니다. (윈도 평가 판의 경우는, 정식버전이 아니기에 직접 풀 리소스에 설치할 필요까지는 없으므로, VMWare Fusion 을 이용하여 가상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보고 있고요.)
이와 같이 맥 OSX 설치 디스크를 하드 디스크에 복사하여, 하드 TO 하드 디스크로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셔서 디스크 파티션을 해주시면 됩니다.
[3 개의 영역으로 분할한 파티션, 1. 설치 디스크 이미지 2.대상 디스크 3. 나머지 공간]
1. 하드 to 하드 디스크로 맥 OSX 를 설치할 경우.
맥 OSX 의 기본 내장 프로그램의 하나인 디스크 유틸리티(Disk Utility)를 이용하여 최소 2 개의 파티션(맥 OSX 설치 DVD를 복사할 파디션과 실제 OSX 를 설치할 대상 디스크(Target Disk))을 나눌 별도의 하드 디스크가 필요합니다. 맥 OSX 설치 DVD를 복사하기 위한 파티션의 용량은 10 기가 정도면 충분하며, 실제 OSX 가 설치될 대상 디스크는 최소 20 기가 정도면 충분합니다. 저의 경우는, 위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설치 DVD 이미지를 위해 10 기가, 대상 디스크는 30 기가로 설정하였고, 나머지 공간은 모두 다른 자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스크를 분할 하였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스노우 레퍼드를 테스트하기 위해 설정한 파티션이고요, 만약 실제 사용할 OSX 버전을 설치한다면, 대상 디스크(Target Disk)의 공간을 더 많이 할당하게 되겠지요.
디스크 유틸리티 대화상자의 오른쪽 최 하단을 보면 Partition Map Scheme 이라는 항목이 보이는데, 인텔 맥에서 OSX 를 부팅 디스크로 이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GUID Partition Table 로 파티션맵 스킴을 설정해야만 합니다.
[GUID Partition Table 로 설정한 상태]
맥 OSX 설치 DVD 를 위한 파티션과 실제 OSX 가 설치될 파티션이 준비가 되었다면, 설치 디스크 이미지(DMG 파일)를 10 기가로 분할한 파티션에 복원(Restore)시킴으로써 하드 to 하드 디스크 설치를 위한 준비 작업은 끝나게 됩니다.
[맥 OSX 디스크 이미지 파일을 10 기가로 파티션한 볼륨에 복원(Restore)시키는 대화상자]
[복원(Restore)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경고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그냥 Erase(지우기) 버튼을 클릭하면, 디스크 이미지 파일이 10 기가로 분할한 볼륨으로 부팅이 가능한 상태로 복사가 진행됩니다.]
[복원(Restore)가 완료된 후 10 기가로 분할했던 볼륨을 다시 마운트 시켰을 때 자동으로 나타나는 설치 관련 메뉴]
2. USB 외장 하드 디스크, 플레쉬 메모리 등에 맥 OSX 설치 디스크로 만들고자 할 경우.
외장 하드 디스크를 이용하던, 휴대용 USB 플레쉬 메모리를 이용하던 간에 최소 8 기가 이상의 공간과 Partition Map Scheme 을 "GUID Partition Table"로만 설정하면, 해당 볼륨을 맥 OSX 설치 디스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포맷은 Mac OS Extended 또는 Mac OS Extended (Journaled) 로 하시면 되고요.
[USB 외장 하드의 일부분(10기가)을 분할하여, 맥 OSX 10.5.6 설치 디스크로 만듦]
[외장 하드에 저장된 맥 OSX 10.5.6 설치 디스크로 부팅하도록 시작 디스크를 설정]
3. 맥 OSX 설치 DVD 를 DMG 파일로 만들어 놓기.
맥 구입시 제공받은 맥 OSX 설치 DVD 를 DMG 파일로 만들고자 한다면, 일단 설치 DVD 를 시스템에 삽입 및 마운트시키고, 디스크 유틸티티(Disk Utility)에서 마운트된 볼륨을 선택합니다.
File/New/Disk Image from [볼륨 명]을 실행시킵니다. 3개의 메뉴는 가장 하단, [볼륨 명]은 DVD 미디어를 삽입한 수퍼드라이브의 볼륨 명이 나타납니다.
[맥 OSX 설치 DVD 가 삽입된 수퍼 드라이브 볼륨을 선택]
[DMG 파일을 저장시킬 위치와 파일명을 입력해 줍니다.]
** 맥 구입시 제공받으신 설치 DVD 를 DMG 파일로 직접 만드실 수도 있겠지만, 최신 버전을 그냥 Torrent 에서 구하시는 게 보다 편리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마무리
내장이던 외장 하드 디스크던, USB 플래시 메모리던간에 8 기가 이상의 용량만 있으면, 맥 OSX 설치 디스크를 통째로 백업시켜 둘 수 있으며, 만약 맥을 이용하다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곧바로 백업해둔 볼륨으로 편리하게 부팅하여 시스템 상태를 점검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노우 레퍼드를 미리 경험하고자 할 때, 이와 같은 하드 TO 하드 디스크 설치 방법을 이용하면, 매번 새로운 빌드가 나올 때 마다 DVD 미디어로 굽는 시간낭비를 없앨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체 하드 디스크의 10 기가 정도는 늘 설치 디스크 백업을 위해 남겨놓을 것을 권장 드립니다.
Written by SSumer! 글쓴이 쑤머!
[동영상 가이드] Mac OSX 10.6 Snow Leopard 10a354, 스노우 레퍼드 파인더(Finder)의 새로운 기능
Mac OSX 10.6 Snow Leopard 10a354 의 파인더(Finder)에 새롭게 추가된 “아이콘 상태로 미리 보기” 기능을 동영상으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지 않고도, 문서파일(TXT, PDF, RTF 등)의 내용을 아이콘 상태로 미리 보거나,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을 아이콘 상태에서 곧바로 재생시킬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 파인더에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10a354 베타에서는 윈도우즈의 WMV, WMA 등의 포맷은 아이콘 상태로 미리 보기/재생을 할 수 없습니다. 추후 Flip4Mac 에서 플러그인이 나오겠지요…)
정식버전에서는 더욱더 많은 파일 포맷들이 지원되거나, 각종 플러그인 형식으로 다양한 포맷들을 아이콘 상태로 즉시 보거나 들을 수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데, 참 편리성이 증대된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마치 파인더가 어도비 브릿지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미리 보기 이미지(Preview Image) 생성속도도 브릿지에 비해 매우 빠릅니다.
이번 동영상은 맥 OSX 10.6 Snow Leopard 10a354 버전의 파인더(Finder)에 새롭게 추가된 “아이콘 상태로 파일 내용물 미리 보기/재생”기능에 대해서만 다루었습니다. (HD 화질로 제작되었으니, 전체화면 보기로 보시면 더욱더 깨끗하게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Written by SSumer! 글쓴이 쑤머!
[미리 보기 연재 2호] 스노우 레퍼드, Mac OSX 10.6 Snow Leopard 베타 10a354 – 기본 프로그램
지난 1 호에서는 스노우 레퍼드의 설치 과정에 대해 각 단계별로 스크린샷을 통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스노우 레퍼드를 설치하고,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는 변화 또는 개선된 사항을 정리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True 64Bit, 모든 기본 프로그램이 64Bit
스노우 레퍼드는 지난 1 호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내부 커널에서부터 기본적으로 포함된 "모든" 프로그램이 64Bit 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시스템 메모리 사용에 대한 제한을 전혀 받지 않고, 모든 프로그램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 (물론, 64Bit 라고 해서, 메모리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때 "무제한"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혹시 자신의 컴퓨터에 16 테라 바이트 이상의 메모리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계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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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본 프로그램이 64Bit 로 제작되었으며, 기존 프로그램 또는 플러그인 등과의 호환성을 위해 위와 같이 32Bit 모드로 선택적으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스노우 레퍼드의 모든 기본 프로그램은 64Bit 이기 때문에, 기존 OSX 10.5.x 기반의 32Bit 으로 제작된 플러그인이나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해당 프로그램 아이콘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Get Info(정보입수) 메뉴를 클릭하여, 위의 그림의 사파리 처럼, 실행을 32 Bit 모드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원래 그대로 64Bit 모드로 실행시키나, 32Bit 모드로 실행시키나 속도적인 측면에서 전혀 차이가 느껴지지 않으며, 다만 내부적으로 메모리 사용에 대한 제한이 있을 뿐입니다. 메모리 제한 역시, 만약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4 기가 이상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지요.
현재까지 배포된 스노우 레퍼드 10a354 버전에서, 사파리를 64 Bit 기본 모드로 실행시키면, 1Password 또는 Speed Download 등의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플러그인을 정상적으로 사파리에서 이용하고자 한다면, 실행을 32Bit 로 시켜야만 합니다. (1Password 버전 2.9.15 는 사파리를 32Bit 모드로 실행시켜도 플러그인이 인식되지 않더군요.)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 10a354 베타에서 사파리를 실행시킨 장면, 액티브 댐X 를 이용하지 않는 일반적으로 국내 사이트들의 서핑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파리 64 비트 기본모드로 제 블로그를 접속해본 장면]
2. 편리한 기능들의 추가
현재까지 공개된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 10a354 버전을 유심히 들여다 보면, 눈에 확 띄게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은 없지만, 세부적으로 각종 편리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응용 프로그램에서 공유하는 [서비스] 메뉴가 세부적으로 잘 정리되고, 여기에 사용자가 직접 기능이나 프로그램 등을 등록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파리 32비트 모드에서 스피드 다운로드 플러그인 불러들여진 상태, 스피드 다운로드 메뉴 하단을 보면, 스노우 레퍼드에 추가된 새로운 "서비스" 메뉴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나타나는 메뉴들은 시스템 환경설정의 키보드&쑈컷(Keyboard&Shortcut 메뉴에서 조절해 줄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능에 새로운 메뉴를 추가시키거나 삭제할 수 있는 대화상자, 여기서 프로그램이나 기능 등을 등록시키면, 일반 프로그램에서 [서비스] 메뉴를 이용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등록된 프로그램들을 곧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사파리를 32비트 모드로 실행시키고, 링크를 오른쪽 버튼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스피드 다운로드 플러그인의 메뉴, 64 비트 기본 모드로 사파리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데, 이럴 때에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서비스] 메뉴에 스피드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추가시켜서 동일하게 기능을 수행시킬 수 있습니다.]
맥 OSX 10.6 Dock 에 새롭게 추가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아이콘,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자가 설치한 프로그램들을 곧바로 큼직한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 OSX Leopard 10.5.x 에서는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검색하거나, 찾을 때 파인더(Finder) 윈도우를 이용하거나,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정리/관리 해주는 별도의 유틸리티를 이용해야만 하는데, 앞으로 출시될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 폴더를 닥(Dock)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저는 그 동안 꾸준히 DragThing 이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그룹별로 정리하여 이용해 왔는데,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속도나 차지하는 메모리 용량으로 볼 때 그리 효율적이지는 못했지요. 앞으로 나올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에서는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위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별도의 유틸리티를 설치하지 않고도, 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현재 맥 OSX 10.5.x 버전에서도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폴더를 Dock 에 추가시켜서, 실행시킬 프로그램들을 액세스할 수 있지만, 위와 같이 큼직한 아이콘 형식이 아닌 목록 형식으로만 표시되기 때문에 약간 조잡한 면이 있습니다.
[맥 OSX Leopard 10.5.7 의 디스크 유틸리티 버전은 11.1 인데, Snow Leopard 10.6 은 11.5 이네요. 외형이나 기능적으로 크게 변화된 것이 없는 만큼, 단순히 64 비트로 다시 컴파일 하면서 버전 번호가 변경된 듯 하네요.]
3. 파인더(Finder)의 진화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의 파인더의 겉모습은 현재의 10.5.7 버전과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내부적으로는 64 비트로 변경되었고, 다양한 부가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을 별도의 플레이어를 실행시키지 않고도, 곧바로 아이콘 상태에서 재생시킬 수 있는 기능과, PDF 문서 파일을 아이콘 상태에서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 아이콘을 최대 512X512 크기로 자유 자재로 확대하여 동영상/문서/그림 등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 등이 눈에 띄는 파인더의 진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의 파인더에서 PDF 파일들이 저장된 폴더를 512X512 아이콘으로 보는 장면, 문서 내용을 위와 같이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 장의 문서로 되어 있을 경우, 아이콘 상태에서 직접 페이지를 넘기며 문서파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들이 저장된 폴더를 512X512 크기의 아이콘으로 보는 화면, 각각의 동영상을 별도의 재생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지 않고도 곧바로 아이콘 상태에서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각각의 폴더를 사용자의 취양에 따라 아이콘 크기, 배경, 글자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 레퍼드에서는 아이콘 크기를 최대 512X512 까지 확대하여 볼 수 있으며(맥 OSX 10.5.7 에서는 아이콘 크기를 최대 128X128까지만 확대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PDF 문서를 아이콘 상태에서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퀵타임 플레이어 X
이미 맥 OSX 용으로 나와있는 타사의 동영상 재생기(VLC Player 또는 Core Player 등)들과 비교한다면 특별하게 좋은 점이나 향상된 기능을 지원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현재의 7.6 버전에 비해서는 확실히 깔끔해 지고, 세련되면서 몇몇 가지 부가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2009년 5월 26일 기준) 7.6 버전인데, 버전 10으로 껑충 점프했네요]
[훨씬 깔끔해진 인터페이스, 마우스를 화면 바깥쪽으로 옮기면, 모든 타이틀 바, 재생 관련 메뉴 등이 사라지고, 순수 동영상만 화면에 나타납니다.]
[동영상의 일부를 잘라내는 트림(Trim) 기능을 이용할 때 선택한 영역을 썸네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생하고 있는 동영상을 직접 유투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메뉴, 이외에도 위 화면에서 보듯이 아이튠즈에 동영상을 추가시키거나, 모바일미 계정에 동영상을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대화상자]
[유투브로 직접 업로드가 진행되고 있음]
5. 그 밖에…
맥 OSX 10.6 Snow Leopard 10a354 버전을 기준으로 내장된 기본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았을 때 모든 기본 프로그램들이 약간씩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거나 개선되었습니다. 다음은 몇몇 눈에 띄는 추가된 기능들만 스크린샷으로 모아 보았습니다.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 부터는 스캐너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네요]
[휴지통으로 이동된 파일을 "되돌려 놓기/Put Back"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삭제를 원치 않는 파일을 선택한 뒤, 이 메뉴를 클릭하면, 원래 파일이 저장되었던 폴더로 곧바로 이동합니다.]
[텍스트 에디터/Text Editor 에 "PDF로 저장" 메뉴 및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텍스트 에디터에서 작성한 문서를 PDF 파일로 직접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6. 스노우 레퍼드의 프로그램 호환성.
아직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테스트해 보지 못했고, 스노우 레퍼드 자체가 현재까지는 베타 버전이기에, 다른 맥 OSX용 응용 프로그램들과 스노우 레퍼드 베타버전간의 호환성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파워 맥에서 인텔 맥으로 변경될 때나,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OSX 버전이 업그레이드 될 때 처럼, 스노우 레퍼드가 정식으로 출시되면,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스노우 레퍼드 64 비트 환경에 최적화되어, 모두가 64비트 버전으로 업데이트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응용 프로그램들을 스노우 레퍼드에서 테스트 해보는 것은 완전히 시간 낭비가 되겠지요.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에서 VMWare Fusion 2.04 버전을 통하여 윈도 비스타를 실행시킨 장면]
여하튼, 저는 몇몇 프로그램들을(SnapShot Pro(화면켑춰 유틸), VMWare Fusion(가상 데스크탑), Speed Download(다운로드 매니저), CleanApp(설치된 프로그램 제거 프로그램)등)을 설치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문제없이 잘 실행되었습니다. 생각건대, 앞으로 스노우 레퍼드가 정식으로 출시된 후, 각 응응 프로그램 개발사들이 이에 맞는 최적화판을 곧바로 내놓지 못하더라도, 기존 버전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다음 편에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맥 OSX 10.6 스노우 레퍼드를 테스트 해보며 새로운 기능이 발견될 때마다 이곳을 통하여 글을 올릴 예정이고요, 다음 편은 맥 OS 를 편리하게 하드 디스크에서 곧바로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캬~ 정말 짜투리 시간 내기가 영~ 힘들어서.. 글 한번 쓸라면 밤을 패야 하네여~ 쩜..)
Written by SSumer! 글쓴이 쑤머!
[미리보기 연재 1호] 스노우 레퍼드, Mac OSX 10.6 Snow Leopard 베타 10a335 – 설치하기
PC 사용자들이 흥분하며 기다리고 있는 다음 버전이 Windows 7 이라면, Mac 사용자가 손꼽아 기다리는 다음 버전은 당연히 Mac OSX 10.6 Snow Leopard, 스노우 레퍼드 일겁니다. 저 역시 Mac 매니아로서 하루속히 스노우 레퍼드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다리고 있지요.
지루한 기다림을 달래기 위해 바로 얼마 전에 개발자 및 베타 테스터들에게 배포된 10a335 버전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총 3편으로 연재할 예정이고요, 일단 이번 글에서는 설치에 대한 내용을 단계별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고, 2편은 [스노우 레퍼드의 응용프로그램들], 마지막 3편은 [스노우 레퍼드 베타 테스팅 환경 만들기]에 대해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관련된 글을 쓰기에 앞서, 앞으로 나올 Mac OSX 10.6 이 이전 버전에 비해 무엇이 달라질 예정인지, 현재까지 발표되거나 확인된 내용만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True 64Bit 운영체제 및 기본 내장 프로그램들이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16 Tera Byte 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따져 본다면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리 큰 혜택을 줄만한 내용은 아니지요, 현재 Mac OSX 10.5.x 버전도 64Bit 응용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당연히 4 Giga 이상의 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일반적인 프로그램의 경우, 속도 면에서 32Bit 나 64 Bit 응용프로그램이나 아예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대용량의 이미지 관리 및 프로세싱 프로그램(예, 어도비 라이트룸, Adobe Lightroom)에서는 64Bit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원래 이미지를 핸들링 하는 프로그램들을 속된말로 Memory Whore (알아서 해석하시길…)라고 하거든요.. 64Bit 로 제작된 응용프로그램에서는 4Giga 이상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에 다수의 고화질 이미지를 처리할 때 하드 디스크 스왑핑없이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디카들은 최소 8~10Mpix의 고화질 이미지로 촬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진들을 다수 불러놓고 작업을 경우… 64Bit 이미지 프로세싱 프로그램이 보다 빠른 성능을 지원합니다. 단, 시스템에 4 Giga 이상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을 경우에만)
- Microsoft Exchange 서버 지원 (이 또한 일반 엔드유저들에게는 별로 흥미로운 추가기능은 아니지요. 기업 인트라넷 기반의 메시징 서버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 보다 향상된 멀티코어 지원, 멀티코어 CPU 기반의 시스템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향상된 성능으로 시스템이 운영되도록 해줍니다.
- 퀵타임 X, 현재까지는 QuickTime 이 가장 애용되는 부분이 비디오 편집 쪽이고, 일반 동영상 재생은 코덱문제로 인하여 다른 유틸리티(예, VLC Player, Core Player, DIVX Player등)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대다수인데, 이러한 동영상 재생 시 미흡했던 동영상 코덱이 이번 QuickTime X 에 대폭 확장됩니다. 그러나 재생목록, 자막 등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을 갖춘 동영상 재생기가 이미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어서 스노우 레퍼드에 포함된 퀵타임 X 가 앞으로 얼마나 애용될지는 두고 봐야 할 부분인 듯 싶습니다.
- OpenCL (Open Computing Language), 이게 참 흥미로운 기능인데요, 요즘 그래픽 카드의 프로세서가 워 낙에 파워풀하다 보니, 이 기능과 파워를 단순히 그래픽 부분에만 이용하지 않고, 일반적인 응용프로그램에서도 그래픽 프로세서 파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OpenCL 의 핵심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그래픽 프로세서가 좋은 그래픽 카드를 내장한 컴퓨터에서는 그만큼 빠르게 일반적인 프로그램도 수행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제가 테스트한 스노우 레퍼드 10a355 버전에서는 아직까지 OpenCL 이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 일반 프로그램 수행 시 속도적으로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스노우 레퍼드의 변화되는 내용은 위와 같이 크게 5가지 입니다. 일반 사용자에게 뭔가 획기적인 내용은 아직까지는 없어서 다소 실망스러우실 수도 있겠지요. 거의 전부가 내부적인 변화나 기능확장이지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추가되거나 인터페이스가 변화된다는 내용은 없으니까요. 실제 이번에 제가 설치한 스노우 레퍼드 10a335 베타 버전 역시 겉은 변한 것이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인터페이스는 Mac OSX 10.5.x 버전과 완전히 동일했으니까요. 그 불편한 파인더(Finder)도 여전히 똑같았고요. (물론, 스노우 레퍼드의 모든 프로그램 및 유틸리티는 100% 64Bit 버전입니다. 4Giga 이상의 메모리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지요)
자, 공식적으로 발표되거나 알려진 기능은 이쯤까지만 알아두고, 실제 베타버전(10a335)을 설치한 화면을 좀 보도록 하지요. 제가 테스트에 사용했던 시스템은 MacPro 2×2.6 Cpu, 6Giga 메모리, Geforce 8800GT, 2007년 초기 모델이었습니다. (셀폰으로 스크린을 촬영하여 이미지들이 더티할겁니다~ 하하~)
[스노우 레퍼드 설치 디스크로 부팅 시 처음 나오는 언어선택 대화상자]
[저를 환영해 주네요~ 하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안내문, 이런 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신 분 손들어봐~]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합니다. 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레퍼드 10.5.7를 그대로 두고, 테스트만을 위해 OS_TEST 볼륨을 만들어, 이곳에 설치하였습니다. 편리하게 맥 OSX 베타버전 테스트를 위한 파티션 및 하드 디스크에서 곧바로 설치하는 방법은 추후 올릴게요~]
[설치항목 변경, 사용하지 않는 언어는 제하고 설치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설치가 시작되었네요~, 실제로는 한 2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만약 스노우 레퍼드를 설치할 때 하드 디스크 파티션을 새롭게 하거나 포맷할 경우, 위 메뉴에서 유틸리티/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외 설치에 관련된 에러정보를 확인하는 프로그램도 등도 유틸리티 메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치 프로그램 버전]
[설치 로그 보기]
[설치가 끝나면, 리 부팅이 되는데, 이때 옵션 키(Alt키)를 누르면 부팅이 가능한 디스크들이 위와 같이 아이콘으로 나타납니다. 저는 OS_TEST 라는 볼륨에 설치하였으므로, 이를 선택하였습니다.]
[스노우 레퍼드를 설치한 볼륨으로 리 부팅을 시키면, 위와 같은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처음 설치 시 한글로 하였기 때문에, 자동으로 대한민국이 선택된 화면이 나옵니다. [계속] 버튼 클릭~]
[키보드 레이아웃 선택, 그냥 [계속] 버튼을 클릭하여 다음화면으로 넘깁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맥이 있거나, 다른 볼륨 또는 타임머신으로 백업해 놓은 데이터 등에서 편리하게 복사해 올 수 있는 대화상자입니다. 만약 복사할 내용이 없다면 그냥 최 하단의 [내 정보를 지금 전송하지 않음]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 클릭~]
**. 참고로 베타 테스트용 OS 또는 프로그램에 개인 정보를 이동시키거나 저장하는 것은 보안상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다양한 설정 내용 및 데이터를 다른 컴퓨터나 저장장치에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베타 버전 OS 나 프로그램에 개인정보를 저장시키는 것은 보안상 아주 위험합니다여~]
[애플사에 등록한 아이디/패스워드가 있다면 이곳에 입력하면 됩니다. 베타 버전=개인정보 입력 NO]
[등록정보 입력 대화상자, 그냥 입력하지 마시고, [계속 버튼] 클릭]
[스노우 레퍼드의 계정을 생성합니다. 원하는 계정이름과 암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OS 를 테스트할 때는 암호를 입력하지 않는게 보다 편리할 수 있습니다. 이래저래 살펴볼 때 암호 입력 없이 그냥 한번 클릭으로 권한확인 대화상자를 넘어갈 수 있으니까요. 저는 계정이름을 macpro 로 하고, 암호는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광고입니다. 선택항목의 최 하단 [지금 무료.. 등록하고 싶지 않습니다.]를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지체 없이 클릭하시길.. 혹시 그 비싼 애플의 MobileMe를 이용하실 거라면…]
[처음에 한글로 설정하여 설치를 시작했다면, 이 대화상자 역시 자동으로 [대한민국]으로 설정됩니다. 다른 나라가 아니라면, 그냥 [계속] 버튼 클릭~]
[설치 및 기초 환경설정이 끝나면 위와 같은 마지막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이동] 버튼을 클릭~]
[설치 완료 후,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실행]
설치 순서에 대해 각 단계별(대화상자가 변경되는 단계)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혹시 스노우 레퍼드 미리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위 내용을 참고하셔서 설치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편은 [스노우 레퍼드의 응용프로그램들]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Written by Ssumer!, 글쓴이 쑤머!
어도비 컨트리뷰트 CS4 for Mac (Adobe Contribute CS4)에 고문당한 날
맥용 Adobe Contribute CS4… 정말 느리지요. 처음 시작할 때도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와는 달리 이상하리만큼 많이 기다려야 하고, 메뉴나 버튼 클릭해도 느리게 반응하고… 완전 댐(Damn)장웨어라 할 수 있지요.
영문 블로그 페이지를 좀더 쉽게 관리해보려고 컨트리뷰트에서 블로그 세팅하려 했다가 수시간에 걸쳐서 원하지 않는 씨름을 했네요.
1. 처음에 맞닥뜨린 문제는… 바로 프로그램 실행 그 자체…
특별히 맥 OSX 10.5.X 에 사파리(Safari) 3.2.1 이상 버전이 설치되었을 경우, 실행 후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지요. 혹여나 컨트리뷰트 실행시켰을 때 무지개원 아이콘만 뺑글뺑글 돌아가고 완전 먹통이 되는 현상이 있다면, 일단 아래 화면을 참고하셔서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시고요, Application > Adobe contribute CS4 > Configuration > plug-ins 폴더에 ContributeMacOptions.override 라는 파일을 생성해 주세요. (ContributeMacOptions.override 파일은 그냥 Text Editor 실행 후 아무런 내용 없이 Save As 메뉴를 클릭하신 후, 파일명 지정(ContributeMacOptions.override)후 저장하시면 됩니다.)
![]()
[위 경로에 ContributeMacOptions.override 라는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Text Editor 에서 Save As 로 ContributeMacOptions.override 파일 저장]
위와 같이 ContributeMacOptions.override 파일을 만들어 주면, 일단 컨트리뷰트 실행은 문제없이 될 겁니다.
2. 두 번째 맞닥뜨린 문제… 구글/블로거(Google/Blogger)와의 궁합 문제
컨트리뷰트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는 것을 보고, 원래 사용하던 Google 의 Blogger 를 컨트리뷰트에서 세팅하려 하였으나… 크~ 문제점이 있네요… 컨트리뷰트에서 작업한 페이지에 담긴 이미지/사진 파일을 자동으로 업로드 할 수 없다는 "치명적" 이고 "짜증나는" 문제가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Google/Blogger 는 미디어 파일을 컨트리뷰트에서 직접 업로드하는것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5/15/2009년 기준]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이미지를 추가시키기 위해 Image 아이콘을 클릭하면 From My Computer 메뉴가 비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컨트리뷰트에서 문서작성하는것을 포기하고, 직접 blogger.com 에 접속해서 문서를 작성해 보았는데… 헐… 댐장… Google/Blogger 웹 페이지 기반 에디터는 맥 Safari 4 에서 제대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더라고요…

[Google/Blogger 에서 이미지를 추가시켰더니, 폰트 크기가 엉망이 되더라고요, 5/15/2009년 기준, Intel Mac OSX 10.5.7, Safari 4 Beta]
3. 새로운 블로그 서버를 찾아…
결국에는 어도비 컨트리뷰트 CS4 에서 구글/블로거 세팅하는거 포기하고, 새로운 블로그 서버를 찾아보았지요… 컨트리뷰트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버를… 처음에 시도해 본 것이 WordPress.com 인데, 다행히도 이미지 업로드와 다양한 컨트리뷰트 부가기능을 지원하더군요.

[Wordpress.com 에서 블로그 계정 설정하면, 이미지/사진 자동 업로드를 비롯하여 커멘트, 트랙백, 카테고리, 페이지 기능을 컨트리뷰트에서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Wordpress.com 에 컨트리뷰트 CS4로 올린 첫 번째 페이지, 이미지를 자동으로 업로드 시켜주고, 컨트리뷰트 화면에서 작업한 내용 그대로 업로드 되었네요]
4. 그러나… 역시 느린 어도비 컨트리뷰트 CS4…
몇시간에 걸쳐서 Google/Blogger 와 궁합 맞추어 보려고 시간 축내고, 결국에는 Worldpress.com 에서 새로운 블로그 계정을 셋업하여 첫 번째 문서를 원하는 데로 업로드 하였지만… 크… 그래도 어도비 컨트리뷰트 CS4 는 댐(Damn)장웨어입니다. 반응속도가 느리고, 걸핏하면 보기 싫은 무지개원 아이콘 뜨고… 그래도 맥 환경에서 온라인상에서 직접 문서 작성하는 것보다는 좀더 낫다 싶어 울며겨자먹기로… 크~ (맥 환경에서는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따라 웹 기반의 에디터가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Safari 4 Beta 에서 네이버 접속하여 블로그 문서 작성? 당연히 안되지요… 이래저래 버그 팍팍 날라옵니다. 그래서 지금 Firefox 로 다시 접속해서 글 올립니다.)
Written by Ssumer!, 글쓴이 쑤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