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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밋노트] Mac 사파리에서의 유투브 HTML5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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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사파리 4.0.5 에서 레이아웃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결함(?)이 있고, 파폭 3.6.2에서는 비디오가 아예 재생되지 않는 문제가 있네요. 물론 현재 베타 Status 이니 유투브를 비난할 이유는 없겠죠. 우리나라 대형 포털들도 플래시 대신 HTML5 으로 이동할 예정이거나, 이를 검토하는 회사들이 늘어간다는데… 아이폰/아이패드의 영향력이 실로 대단하지요? (그나저나, 그 동안 ActiveX 로 돈 좀 벌던 국내의 웹 개발자들은 애플 때문에 남모를 속앓이를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Safarissumercap019
[사파리 4.0.5 에서 접속하면, 현재(4월 19일, 2010년) Thumbnail 의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표시됨] 

Firefoxssumercap002
[H.264 동영상을 인식 못하는 파이어폭스 3.6.2] 

Google Chromessumercap001
[오직 구글 크롬에서만 완벽하게 표시됨, 역시... 자사에서 개발한 브라우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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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3k 작성

4월 19, 2010, 2:05 am

[대밋노트] Mac 사파리와 네이버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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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자 견해로는 스티브 잡스가 소위 말하는 “Bullshit Flash” 를 너무 무분별하게 첫 페이지에서 띄워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 같네요. 애플사의 트워터를 보니, 지속적으로 플레쉬 사용을 줄여간다고 네이버가 발표를 했다는데… 여하튼, 현재 2010년 4월 18일 시점에서는 “Bullshit Buggy Flash (제 말이 아니고, 스티브의 말)” 로 인하여 잦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접속할 때 마다, Flash 에 의한 Lagging 현상이 1~2 초 발생합니다.)

[버그 비디오 보기]

덧붙여, 가능하다면 – 하루속히 Mac 사파리에서 네이버의 블로그/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사진/동영상 등을 삽입하며 글을 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Mac 파이어폭스에서 불필요한 “테크닉”까지 이용해 가며, 사진/유투브 동영상 삽입하고 있습니다…쩝…)

Snapz Pro Xssumercap001

[10번 접속하면, 2 회 정도는 이와 같이 플래시 컨텐츠가 홀딱~ 벗겨진 "망찍한" 버그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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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3k 작성

4월 17, 2010, 9:01 pm

[대밋노트] 어도비(Adobe) CS5, 지금 돌아다니는 “것” 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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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에 이미 현재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Torrent 및 다운로드 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어도비 CS5 패키지가 최종 버전(Final) 버전이 아닌, 금년 1월 20일 경에 처음 유출된 Beta 베타 버전(Pre-Release)이라고 노트를 남겼는데요, 여전히 무지한 중생들이 마치 Final 버전이 “유출(Leak)”된 양 국내 그래픽 매니아들을 우롱하고 있네요. 물론, CS5 기능들을 미리 체험해 보기 위해, End User 입장에서 다운로드 받아 보는 것은 뭐라 할 수 없지만, 이미 1월 달에 입수해서 볼 것 다 본 User 들에게는 새로울 것이 전혀 없는 “유출본” 입니다. 이미 1월 달에 입수해서 보신 분들은, 지금 떠들썩한 소위 “유출본” 때문에 괜한 시간 낭비하지 마시길…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현재 시간(2010년 4월 15일)을 기준으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모든 CS5 및 블로거들의 스크린샷은 모두 Beta 버전입니다. 정식버전(Final)은 아직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Safarissumercap011[베타버전 실행 시 나타나는 귀여운 “토끼”, 어떤 무지의 블로거는 어도비에서 포토샵(PhotoShop)의 이름을 흰 토끼(White Rabbit)으로 변경했다는 상식 이하의 루머까지 퍼뜨리고 있으니…]

 

holy3k 작성

4월 15, 2010, 2:39 pm

[쿨맥웨어] X-Marks, 즐겨 찾기 온라인 통합 관리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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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북 마크 온라인 애드온으로 크게 유명세를 떨쳤던 FoxMarks가 파이어폭스 이외에도 인터넷 익스플로어, 사파리 등을 지원하면서 변경한 이름이 바로 Xmarks 입니다. 회사이름도 Foxmarks 에서 Xmarks 로 변경하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웹 브라우저 및 운영체제(윈도우즈, Mac OS X, 리눅스 등)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미 파이어폭스 이용자들에게는 극히 잘 알려지고, 유명한 북 마크 애드온이기에 별도로 그 기능의 유용성에 대해 다시 설명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윈도우즈상에서 인터넷 익스플로어로 한국 특유의 웹 환경을 누리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오직 인터넷 익스플로어 이외에 다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Xmarks 의 유용성을 잘 실감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집과 회사, 또는 제 3의 장소를 이동해 가며, 인터넷 서핑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웹 브라우저의 종류에 상관없이 Xmarks 가 유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자신이 즐겨 찾는 사이트들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니, 참 유용한 애드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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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웹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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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의 사파리용 Xmarks 설정 대화상자, 시스템 환경설정]

그럼, Mac 유저에게 Xmarks 는? 당연히 옵션(Option, 선택)이 아니라 Must Have (필수) 입니다. 이유인즉, Mac OS X 상에서 사파리 또는 파이어폭스로 웹 서핑을 즐기다가도, 한국 특유의 웹 환경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말… 어쩔 수 없이… 느려 터진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 Xmarks 를 이용하면, 모든 Mac OS X 상의 북 마크를 별도의 Import/Export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곧바로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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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에서 새로운 계정(Account)를 설정하는 대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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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의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 북 마크 동기화 설정]

한번 Xmarks 로 계정을 설정해 놓으면, 장소 및 브라우저,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자신의 즐겨 찾기 목록을 곧바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Xmarks 서버의 본인 계정과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의 즐겨 찾기가 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계속해서 동기화를 시킬 수 있고, 변경된 내용이 있으면 사용자에게 이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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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파이어폭스에서 북 마크 동기화를 시키고 있는 화면]

개인적으로는, Mac OS X 의 사파리, 파이어폭스, VMware Fusion 의 윈도우즈/인터넷 익스플로어, Parallels Desktop 의 윈도우즈/인터넷 익스플로어, 부트캠프의 윈도우즈/익스플로어를 모두 Xmarks 로 북 마크 동기화를 시키고 있는데,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동일한 북 마크를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괜찮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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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파이어폭스에 Xmarks 애드온이 설치된 상태]

혹시라도, Mac 유저분들 중, 아직 Xmarks 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셔서 설치 및 사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Mac OS X 와 부트캠프를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께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제작사 홈페이지]
[프로그램 다운로드 – 무료]

SSumer 태그: 매킨토시, Xmarks, 북마크, 애드온, 쿨맥웨어, fox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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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3k 작성

10월 8, 2009, 10:37 pm

[대밋노트] 네이버 N 드라이브 – 주목할만한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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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한대로, 기대했던 대로, 변함없이 네이버는 M$ 에 충성하고 있네요. 전세계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에서 MS 의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계속해서 하향 곡선을 긋고 있고,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크롬 등이 계속해서 약진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치 않는" M$ 에 대한 네이버의 충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세계적인 "웹 표준"은 쓸데없는 소리고, 브라우저 점유율도 불필요한 수치일 뿐이고, 보안 허점투성이고 사용자들을 오히려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외국 사이트에서는 액티브 Damn X 사용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남의 예기일 뿐이고… 오직 나의 사랑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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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여전히 기대했던 대로, 예상을 깨지 않고 선보인 액티브 Damn X]

생각해 보건데 둘 중의 하나인 듯 하네요… 정말 네이버의 기획/개발자들은 브라우저 및 OS 호환성을 고려하지 않는 "액티브 Damn X 추종자"들이거나, M$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만큼 NHN의 주식을 상상 이외로 보유하고 있거나… 둘 다 아니면 이번의 "기대했던" 결과물에 대해서는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네요.

여하튼, 이번 N 드라이브의 프레젠테이션 비디오를 보다가 잠시 눈에 띄는 키보드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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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 키보드... 중국산 디자인 짝퉁 아니면 분명 애플키보드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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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확대된 화면에서 보다 확실하게 애플사 키보드임을 단정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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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 키보드, 이미지 출처:http://www.apple.com]

프리젠테이션 화면에 등장하는 키보드 때문에 몇몇 가지 흥미로운 상상이 가더군요.

  • 해당 직원이 그냥 애플사 키보드의 디자인이 너무 세련되고 멋져서, 회사에 기자재 구입비용 청구해서 개인취향에 따라 구입한 키보드 일 것 같다는 생각…
  • 전 직원 쓰던 거 그냥 물려받은 키보드, 어찌되었던 전 직원이 구입했다 하더라도 바로 1번 항과 같은 동기일 듯…
  • 촬영하는데 "쌈박" 한 화면 연출을 위해, 다른 동료의 키보드를 구해와서 연결한 키보드, 이 역시 어느 직원의 키보드이건 간에 1번 항과 동일한 동기로 구입이 이루어진 듯…
  • 마지막으로, 애플사에서 "협찬"을 받아 키보드나 맥 시스템이 있는데, 네이버에서는 맥이 전혀 필요 없으므로(이유는 간단하지요?~ 네이버와 맥은 Unfriendly 관계입니다.) 그냥 돌아다니는 거, 촬영할 때나 써먹자고 그냥 연결해놓은 키보드일 가능성… 이 경우도, "촬영"을 위한 "쌈박"한 디자인이라는 거 자동인정 되는 거겠지요..

직원이 개인적으로 구입을 했던, 촬영 시 "쌈박"한 화면을 연출하기 위해 다른 자리에 있는 거 가져다 썼던지 간에 M$ 에 절대 충성하는 네이버에 애플사의 키보드가 있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애플사의 "매킨토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 키보드를 억지로 PC 에 연결해 사용하다니… (물론, 일반 PC 나 노트북에 애플 키보드 연결하고 사용하시는 분들 많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 다들 쌈박 한 디자인에 푹~ 빠져서 구입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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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사용을 위한 시스템 요구조건 : 어디에도 일반 PC 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문구 없고요, 오직 "맥(Mac)" 시스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문구만 있지요 - 애플사에서는 윈도기반 PC 사용자에게는 팔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와 같지요]

여하튼, 프리젠테이션을 보며 문뜩 떠올랐던 생각이, "아니… M$ 의 인터넷 익스플로어 이외에는 다른 브라우저, 특히 맥 유저에 대한 배려는 철저하게 외면하는 네이버에 웬 애플사 제품…충성을 하려면 빌게이츠가 아이폰 사지 않는 것처럼 세심한 부분까지 해야지…"

오직 M$ 의 IE 에서만 실행시킬 수 있는 액티브 X 설치 설명 화면에서 스피커의 프리젠테이션 화면으로 넘어왔을 때 애플 키보드가 보이니… 참… 여러 생각이 교차하더군요. 이건 마치 M$ 가 윈도 7 프리젠테이션 할 때 데모용 컴퓨터로 인텔맥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나 할까… (혹시 모르죠, N 드라이브 프리젠테이션에 등장하는 컴퓨터가 실제 인텔맥일 수도 있겠지요. 부트캠프에 윈도 XP 설치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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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사파리에서 100Mb 이상의 파일은 업로드 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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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 파이어폭스에서도 100Mb 이상의 파일 업로드는 불가능하네요~]

참, 흥미로운 프리젠테이션 비디오였습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하시면 [여기]를 클릭해 보시길~

*** Update 9.16.2009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Adobe Air 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맥에서도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네이버의 N 드라이브 Air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기 전에 반드시 최신 Adobe Air (최신 Adobe Air 다운로드)로 업데이트하신 후에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네이버 N드라이브 Air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자동으로 최신 Adobe Air 로 업데이트를 시도하지만, 저의 경우는 계속해서 "Failed"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저와 같이 Adobe Air 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으시는 분들은 – 위에 첨부한 링크를 클릭하셔서 매뉴얼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신 후에 네이버 N드라이브 Air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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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3k 작성

7월 31, 2009, 7: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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