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아이패드(iPad), 애플 키노트 시청 후기.
방금 까지 키 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몇 자 노트를 남깁니다. 일단 결론은, 일반 스마트 폰 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물론, 한국에서 판매될 가격은 아직 모르지만…) 이와 같이 획기적인 상품이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특히, 일반인들이 PC 로 하는 대부분의 주요 작업(인터넷, 메일, 사진/음악/동영상 + 전자 책까지~)을 모두 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충전하는 동안 전자 액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덧붙여, 3G 모델의 경우는, 인터넷 전화(예: Skype)과 연동할 경우, 장소에 상관없이 전화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아주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추후 기기를 손으로 받아본 후 더욱더 자세한 리뷰 글을 남기겠지만(일부러 iPhone 사지 않고, 요놈 나올 때 까지 기다렸지요..), 현재로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IT King (자칭인지, 타칭인지는 모르겠지만…)이라는 “한국 언어”는 현재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애플사의 Spec. 에는 한글(Korean)이 명시되어 있지 않네요.) 물론, 추후 “당연히” 지원되겠지만, 60 일 이후에 곧바로 구입하더라도, 한글을 쓸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솔직히 씁쓸했고요… IT King Korea 를 이렇게 무시할 수 있나 해서.. 하하~)
여하튼, 실로 “획기적인” 상품인 것은 분명한 듯 하며, 온라인 음악시장에 이어서, 책과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애플이 장악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아 보이네요.
[쑤머맥팁] 일반 Mac 에서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 사용하기.
Mac OS X 상에서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의 사용은 오직 MacBook Air 모델과 같이, 자체적으로 CD/DVD 드라이브가 내장되지 않은 모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물론, 파일(또는 폴더) 공유를 통하여 얼마든지 MacBook Air 모델이 아닌 다른 Mac 모델에서도 원격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의 내용물을 액세스할 수 있지만, 원격 시동(Remote Boot) 및 원격 Mac OS X 설치 등은 일반적인 파일(또는 폴더) 공유로는 할 수 없는 작업입니다. 특히 내장된 CD/DVD 드라이브가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사용하지 못할 경우, 어쩔 수 없이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를 사용해야 하는데, 아쉽게도 일반 Mac 에서는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를 직접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 순서를 참고하시면, 일반 Mac 에서도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를 직접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아래 설명한 방법은, Mac OS X Snow Leopard 10.6.2 상에서 필자가 직접 테스트해 본 결과로서, 10.6.2 이후 버전에서는 제대로 동작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 애플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윈도용 CD/DVD 공유(Sharing)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윈도 PC 에 설치합니다. 참고로, 해당 프로그램을 빠르게 애플사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길 원한다면, 애플사 홈페이지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검색 필드에 “CD DVD Sharing” 이라고 입력하면, 쉽게 해당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애플사 홈페이지에서 CD/DVD 공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2.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윈도에서 설치하면, 제어판(Control Panel)에 [DVD 또는 CD 공유 옵션] 아이콘이 새롭게 추가되는데, 이를 클릭하고, [DVD 또는 CD 공유 활성화] 체크 박스를 체크(활성화)해 줍니다. 참고로, 만약 방화벽 또는 인터넷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라면, ODSAgent.exe 프로그램이 네트워크 액세스가 가능하도록 설정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림 SL-ODS 참고]
[제어판의 <보기 기준>을 <큰 아이콘>으로 설정하고, 새롭게 추가된 <DVD 또는 CD 공유 옵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DVD 또는 CD 공유 활성화 체크 박스를 체크(활성화) 시켜 줍니다.]
[[그림 SL-ODS] McAfee 인터넷 보안 프로그램에서 ODSAgent.exe 의 네트워크 액세스를 허용해준 상태]
3. 윈도 PC 에서 CD/DVD 드라이브의 공유 설정을 완료하였다면, Mac 컴퓨터로 돌아와서, [응용 프로그램]/[유틸리티] 폴더에 위치한 터미널(Terminal)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다음 내용을 입력합니다. 참고로, 아래 명령을 입력하면, 일반 Mac 에서도 다른 컴퓨터에서 공유된 CD/DVD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루트(Root) 계정 또는 sudo 명령 등은 사용하면 안되고, 반드시 대소문자를 구분하여 입력해야만 합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NetworkBrowser EnableODiskBrowsing -bool true
defaults write com.apple.NetworkBrowser ODSSupported -bool true
[터미널(Terminal) 프로그램에서 다른 컴퓨터의 CD/DVD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주는 화면]
[유틸리티 폴더의 터미널(Terminal) 프로그램]
4. 터미널 프로그램에서 입력을 완료하였다면, 로그아웃(Log Out)했다가, 다시 로그인(Log In)하거나, [애플메뉴]/[강제종료(Force Quit)] 메뉴로 파인더(Finder)를 재실행(Relaunch)시킵니다. 재실행된 파인더의 왼쪽 사이드 바를 보면, [그림 SL-RECD] 와 같이, [원격 디스크(Remote Disc)] 항목이 새롭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림 SL-RECD] 파인더에 새롭게 추가된 원격 디스크 항목]
[파인더의 보기(View) 방식을 계층보기(Column View)으로 설정하면, 보다 편리하게 다른 컴퓨터의 공유된 자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맥노트] 부트캠프 3.1 32/64비트 업데이트 + 보안 패치
1. 최신 부트캠프(Bootcamp) 3.1 버전 업데이트.
윈도 7의 모든 에디션(홈, 프로페셔널, 얼터밋)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부트캠프 3.1 버전이 올라왔네요. 32/64비트 모두 지원하며, 기존 버전(3.0, 스노 레퍼드 설치 디스크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버전)에서 문제가 되었던 애플 무선 키보드, 멀티 터치 매직 마우스, 트랙패드의 조작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비스타에서 7으로 업그레이드를 매끄럽게 할 수 있는 부트캠프 유틸리티도 추가되었으므로, 현재 인텔 맥에서 비스타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 중, 7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려는 분들께 유용할 듯 싶습니다. 다음은 다운로드 주소입니다. (풀 버전이므로, 기존 버전(3.0 또는 2.0 등)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그냥 설치할 수 있습니다.)
2. 보안 패치
금일 자로 새로운 보안 패치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보안 패치는 늘 신경 써서 해야 하므로, 지금 곧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ftware Update) 메뉴를 실행시키셔서 보안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후 리 부팅 필요)
[윈노트] 프로세스, 캐시 관리 프로그램 O&O CleverCache 프로그램
아마도, Mac OS X 상에서 가상 데스크탑 환경에서 윈도우즈 7을 실행시키시는 분들은, 여전히 화면 반응 속도에 있어서 만족함이 없으실 겁니다. Native Mac OS X 용 응용 프로그램 또는 부트캠프상에서의 윈도우즈 반응속도와는 달리, 가상 데스크탑 환경에서의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들의 반응 속도는 많은 답답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할 수 있지요.
기존에 윈도우즈 비스타를 가상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다가, 이번 윈도우즈 7으로 업그레이드 시켰을 때, 곧바로 빨라진 체감 속도와 반응 속도에 매우 만족해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얼마 동안 사용하다 보면 또다시 느껴지는 반응 속도의 갈증… 이러한 갈증을 해결해 보기 위해 프로세스를 최적화 시켜 주는 프로그램들을 간단히 리서치 해보고, Trial 버전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 보았는데요, 결론은 O&O 사의 CleverCache 가 가장 복잡하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 향상용 Companion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시스템 프로세서 및 시스템 캐시 사용에 대한 Overview 화면]
O&O CleverCache 는 시스템 캐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현재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 프로그램을 최소화(Minimize)시킨 프로그램들)이 불필요하게 캐시 메모리를 점유하는 것을 최소화시키고, 현재 전면에서 실행되는 Forground 프로그램들이 원활하게 캐시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하드 디스크에서 페이징이 필요한 경우라도, 페이징 파일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완전히 제거하거나 최소화시켜, 하드 디스크가 “버벅”되는 시간을 최소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 프로세서의 우선순위를 사용자가 지정해 줄 수 있음]
실제 부트캠프, VMWare Fusion 3 와 Parallels Desktop 5 등에서 CleverCache Pro 버전을, Windows 2008 Server 에 CleverCache Server 버전을 각각 설치하여 요 며칠 프로그램 실행에 대한 반응 속도를 주의 깊게 살펴보았는데, 결과는 매우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일단 여러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실행시키고,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필요 따라 스위치 할 때 보다 빠른 반응 속도와 하드 디스크의 버벅거림(페이징이 발생했을 때)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실행시키고, 장시간 사용해도 불필요하게 페이징이 발생하거나, 반응 속도가 처지는 현상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프로세서 사용에 대한 그래프 보기]
좀더 빠른 반응 속도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를 원하신다면, O&O 사의 CleverCache 사용을 적극 권장 드립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사용자가 일일이 설정 값들을 지정해 줄 필요 없이, 자동(Auto) 모드로 설정하고 사용해도 많은 성능 향상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프로그램 개발/판매회사가 베를린/독일에 소재하고 있는 O&O 사인데, “독일인”이 개발했다는 것을 꾀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하네요. 상품 홍보물에 “Made in Germany. Made in Berlin.” 를 강조한 문구를 삽입한걸 보니…)
- 프로그램 개발/판매사 홈페이지: http://www.oo-software.com/
- Trial 버전 다운로드 (원래 그렇지만, 대충 대충 입력하고~ Process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지원되는 운영체제: Windows XP, 2000 (모든 버전), Vista, 7 등, 서버 버전 = XP 부터 2008 R2 까지, 모든 윈도우즈 서버 버전 지원
[쿨맥웨어] Parallels Desktop 5 – 보다 세련되고 강력해진 성능
얼마 전에 Parallels Desktop 5(이하 PD)가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VMWare Fusion 3 (이하 VF)에 비해 약간 늦게 나오긴 했지만, 베타 테스트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윈도우즈 7 지원 및 Aero 그래픽 지원)을 더욱 더 충실하게 지원하기에, PD 사용자들에게는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겁니다. 특히, 예전에 보지 못했던 자체적인 윈도우즈용 Mac OS X 테마(Theme, 띠임~) 지원 및 보다 완벽하게 Mac OS X 인터페이스와 융합시킨 Crystal 모드 지원이 VF 에 비해 눈에 띄는 개선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참고 글: PD 에 윈도우즈 7 설치하기, 가상 데스크탑 프로그램 성능 비교, PD 5 베타]
[VF 3 와 마찬가지로, Mac OS X 메뉴상에서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을 곧바로 실행 가능]
이번에도 역시 해외 맥 관련 토론 사이트에서는 VF 3 와 PD 5 간에, 어떤 것이 더 성능 및 인터페이스가 탁월한지를 놓고, 각 사용자 진영간에 열띤 토론들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는 이러한 “선택의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인 것 같아서, 아예 둘 다 설치해 놓고 그날 그날 마우스 포인터가 가는 방향에 따라 더블 클릭해서 사용하고 있지요. (만약, 본 글을 읽는 분들 중, 정식 구입을 위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선택의 기준은 간단 합니다. 자신의 맥 하드웨어가 충분히 빠르고, 넉넉한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다면 = PD, 조금 오래된 인텔 맥이라면 VF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화면 반응속도에 한해서는 아직까지도 VF 가 PD 에 비해 한 수 위입니다.)
[PD 5 의 Mac Look + Crystal 모드에서 본 글을 작성하고 있는 화면]
[윈도우 및 풀 스크린 모드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GeekBench 결과, 기존 글 참고]
[Crystal 모드를 실행시키면, 위 그림과 같이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을 닥(Dock)에서 직접 선택하여 실행시킬 수 있음]
다음은 이번 PD 5 의 주요 개선 사항을 정리한 것입니다.
- 윈도우즈 비스타, 7 의 Aero(에로, 또는 에어로) 그래픽 지원, OpenGL 2.1 지원
- 가상 디스크 이미지 용량 자동 축소 기능 추가, 게스트 OS 에서 프로그램 및 파일을 삭제하면, 가상 디스크 용량도 자동으로 축소(Compact)
- PD 4 에 비해 3 배 빨라진 가상 머신 운영속도(주:이것은 좀…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 USB 장치들의 호환성 개선 및 10% 이상 빨라진 속도 지원
- 윈도우즈용 Mac Look 테마(Theme) 지원 + Crystal 모드 지원 = 보다 완벽하게 Mac OS X 호스트와 융합된 인터페이스.
-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에서 애플 매직 마우스 및 멀티터치 지원
- 실행시킨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익스포세(Exposé) 및 스페이스 지원.
- 다중 모니터 지원 (윈도우즈를 위한 별도의 모니터를 할당시킬 수 있음)
-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에서 애플 리모트 사용 가능(예, 파워 포인트)
- 서식 텍스트(Formatted Text) 를 Mac OS X 와 윈도우즈간에 복사/붙여 넣기 지원
- Direct X 9Ex, Shader Model 3 지원 및 보다 개선된 그래픽 성능 (PD 4 에 비해 7배 빨라짐)
- 64비트 윈도우즈 (서버 제품 군 포함) 및 Mac OS X 10.6 Snow Leopard 서버에서 최대 8개의 CPU 할당 가능
- 타사(예, VMWare)의 가상 머신 디스크 이미지를 드래그&드랍으로 곧바로 가상 머신 리스트에 추가 가능 (당연히~ 컨버트 하는 시간이 소요되는데, 생각보다 꾀 오래 걸림.)
- 보다 강력한 가상 머신 및 Mac OS X 호스트 보호 기능 지원.
- 업무용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 카드 리더 지원.
- Mac 호스트의 VLAN (Virtual LAN) 브릿지 지원 (회사 또는 집에 설치된 컴퓨터를 외부에서 접속할 때 주로 사용)
베타 버전에서 윈도우즈 비스타 및 7의 Aero 그래픽을 활성화 시키면, 종종 발견되었던 “화면 튀김” 현상은 더 이상 발견되지 않고요, 앞서 언급한 Mac Look 테마를 적용시키고, Crystal 모드를 이용하면 Mac OS X 와 윈도우즈 인터페이스간의 이질감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용 Mac OS X 테마만을 놓고 본다면, 새로울 것이 전혀 없고 이미 많은 윈도우즈 유저들이 윈도우즈 비스타때 부터 즐겨 사용한 테마이지만, 대부분의 인터넷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Mac Look 테마가 개인적인 취미가들에 의해 제작되어, 그 안정성(Stability)에 문제가 많고, 잦은 스크립트 에러도 윈도우즈 사용 중에 발생하곤 합니다.
[Mac Look 을 적용시킨 상태에서, 윈도우 모드로 PD 5 를 실행시킨 화면]
[Mac Look 을 적용시키면, 윈도우즈의 모든 아이콘 셋이 Mac OS X 와 비슷하게 변경됨]
[Mac Look + Crystal 모드상에서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들간을 오가다가 발견된 그래픽 오류]
[하하~ 본 글을 작성하는 동안… 무려 3 번이나 Windows Live Writer 가 다운되었네요… 쩝.. 사진 삽입할 때 맥 볼륨에서 불러 올 때 마다 다운되었는데… 아마 PD 5 와 호스트간의 공유 기능이 안정적이지 않은 듯…]
그러나, 패러럴사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Mac Look 테마는 개인 취미가들에 의해 제작, 배포되는 테마와는 달리, 전체적인 아이콘 및 인터페이스가 조잡하지 않고, 악성코드에 자유로우며, 에러 Free 라는 것이 주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Crystal 모드로 윈도우즈용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 매우 자연스럽게, 윈도우즈와 Mac OS X 응용 프로그램들을 오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