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블로그 사이트 이전 안내
앞으로 모든 최신 업데이트는 아래 사이트에서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해외 접속자용: http://SSUMER.COM
한국접속자용: http://naver.ssumer.com
그동안 백업 차원에서 워드 프레스 블로그에도 동시에 글을 등록시켜왔으나,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인하여, 앞으로는 위 2 개의 사이트에만 새로운 글을 등록할
예정입니다. 애플 관련 제품 및 최신 IT 소식, 팁, 테크닉이 필요하신 분들은
앞으로 위 사이트로 접속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0년 4월 26일, 미디어 미션, 쑤머(SSumer) 드림.
[퍼니포토] 스티브 워즈니악 “형편없는 아이폰 4G 프로토타입”
술에 취해서 아이폰 4G(또는 HD) 를 분실한 것으로 알려진 그레이 파웰(Gray Powell)을 소제로 다양한 패러디들이 해외 블로거들 사이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스티브잡스와 함께 애플사를 설립한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도 이번에 새로운 티셔츠를 직접 주문해서 만들었는데, 티셔츠 문구가 꾀 흥미롭네요…
“그레이 파웰과 함께 술 마시러 가서 내가 단 하나 얻은 게 있다면, 형편없는 아이폰 프로토타입 이었다”
“I went to drinking with Gray Powell and all I got was a lousy iPhone prototype”
[스티브 잡스(왼쪽)과 스티브 워즈니악, 1975년]
친구인 스티브 잡스를 조롱하려고 그러는 건지, 아니면, “까지 꺼~ 괜찮아~ 잊어버려~” 식으로 달래 주려고 그러는 건지… 헷갈리네요. 여하튼, 분명한 것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레이파웰”은 “유명인사”가 되고 있네요. 참고로, 스티브 워즈니악은 애플사의 직원 및 주주로 등록되어 있기는 하지만, 현재는 Fusion-io 라는 서버 데이터 저장 관련 회사의 최고 기술/과학 부분 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스티브 잡스와도 계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이고요.
[BreakingNews] 차세대 아이팟 터치 시제품 또 유출?
바로 얼마 전에 출시 예정인 애플사의 아이폰 4G (또는 HD) 시제품(Prototype)이 유출되어, 지금까지도 전세계 테크 블로거들이 흥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차세대 아이팟(iPod Touch)로 보이는 시제품이 유출되어 이베이(eBay)에서 경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필자가 사진만 보고 판단했을 때에는 99.99% 진품이라고 확신이 들더군요.)
개발 제품에 대한 기밀 유지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애플사의 보안 시스템에 뭔가 큰 구멍이 생긴 것 같네요. 어떻게 이와 같이 연달아 출시 전 시제품들이 밖으로 유출되고 있는지… 여하튼, 이번에 유출된 차세대 아이팟 터치 시스템의 외형 사진을 보면, 아이폰과 같이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고요, 운영체제는 생전(?) 처음 보는 OS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애플 연구소에서만 사용하는 OS 인듯…)
[eBay 에서 현재 경매중인 차세대 iPod Touch 프로토타입]
현재, 엔가젯/기즈모를 비롯하여 여타 테크 블로거들이 모두 경매에 참여하여, 해당 물품을 입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저 역시 아직 가격이 얼마 오르지 않은 상태라서, 방금 Bid 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만약 입수하면, 저도 기즈모도 처럼 대박 한번 치려고요~ 하루 수백만의 방문자!~)
[아이노트] 아이패드, USB 헤드셋/키보드 등 사용가능.
아이패드의 카메라 커넥션 킷(Camera Connection Kit)을 이용하면, 디카 뿐만 아니라, USB 키보드 및 헤드셋 등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사용기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원래는 디카의 저장된 사진들을 아이패드로 전송시킬 때 사용하라고 나온 제품인데, 사용자들이 직접 여러 테스트를 해보니, 디카 이외에도 아이/폰,팟의 사진 전송은 물론, USB 키보드, 헤드폰,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 등도 문제없이 작동한다고 합니다. 특히 헤드셋의 경우, 스카이프와 같은 VOIP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꾀 유용하다고 하는데요, Feedback 없는 깔끔한 소리를 전송하고,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당연히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아이패드용 JB 가 일단 나오면, 아이폰을 이용한 테더링(Tethering)은 물론, USB 프린터, 하드 디스크, 플래시 디스크 등등… 모두 지원되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흠.. 누군가 아이패드와 넷북 비교하면서, USB 관련 내용을 지적한 것 같은데… 뭘 좀 알고 써대는 기사인지…)
[디카와 연결시킨 아이패드]
[아이패드 카메라 킷, $29.00]
[포토노트] 레고가 받은 아이패드
흥미로운 사진이 FlickR에 올라왔네요. 아이패드를 배달 받은 레고 인형들이 포장지를 뜯고, 전원을 키는 단계까지를 흥미롭게 표현한 사진들입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아이에게 보여 주면 꾀 좋아할 겁니다. (제 아이에게 이 사진들 보여주니, 곧바로 레고 상자 다~ 꺼내서 “장면(Scene)”을 연출하고 있네요…)
** 아래 사진들은 배포자가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원본의 수정/변경을 하지 않는 이상, 배포/공유가 허용된 사진들 입니다. (만약 본 사진들을 퍼가시길 원한다면, 반드시 원 제작자의 사진 갤러리 홈페이지 링크도 첨부하거나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작자의 FlickR 갤러리)
[1. 아이패드가 담긴 소포를 배달하는 우편 배달부]
[2. 소포를 받은 레고 인형들이 영차~ 영차~ 포장지를 뜯기 위해~]
[3. 영차~ 영차~]
[4. 바코드를 바라보는 레고 인형]
[5. 흠… 어떻게 포장지를 뜯을까~ 고민하는 레고 인형들]
[6. 여기서부터 뜯는 게 좋을까?~]
[7. 천천히~ 다치지 않게~]
[8. 위쪽으로 살짝~]
[9. 조금만 더~]
[10. 끝냈다~]
[11. 수고했다고 서로 격려도 하고~]
[12. 본격적으로 박스를 열어볼까~]
[13. 열었다~]
[14. 조심 조심~]
[15. 도대체 아이패드란 놈이 뭐지?~]
[16. 엇~ 켜졌다~]
[17. 요걸 연결해서 Activation 을 시켜야~]
[18. 기념 사진 한 장, 찰칵~]
